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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징물

서울시 심벌

서울의 도시경쟁력과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서울의 규모와 위상에 걸맞은 강력한 도시 상징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서울만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은 독창적 상징 아이콘을 개발하였습니다.

서울시 심벌 해치 BI

  • 심벌 해치 BI
  • 기본형 기본형 심벌 해치 BI 응용형 응용형 심벌 해치 BI

서울시 심벌 해치 형태

· 광화문 해치상의 형태를 기본으로 하되 기존 이미지 탈피 · 정면에서 약간 측면으로 바라본 각도 · 시선은 약간 위를 향함 얼굴형태 부각 · 진취적인 이미지

서울시 심벌 해치 컬러값

  • 서울하늘색
  • 기와진회색

서울시 심벌 해치 의미

해치'는 서울이 갖는 역사적 전통성과 문화적 고유이미지를 표현하면서 서울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적 감성으로 개발된 서울의 대표 상징 마크입니다. '해치'의 사전적 의미는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고 하는 상상의 동물'로 현재 우리가 흔히 쓰는 해태()의 원말입니다. 선악을 판단하는 정의로운 의미 이외에 화재나 재앙을 물리치는 신수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는데 이는 단지 화마뿐 아니라 온갖 나쁜 기운을 막아줌과 동시에 행운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존재로 서울을 지켜주는 수호자로서의 의미도 함축합니다.

서울시 심벌 해치 선정과정

서울시는 서울상징 개발을 위해 서울의 역사, 문화, 관광 등과 관련된 27가지 서울상징물을 선정, 이 중 어떤 상징물이 서울상징으로 적합한지를 시민들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상징력과 활용력 면에서 가장 뛰어난 해치를 2008.5.13에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서울시 심벌 해치 캐릭터

  • 기본형 기본형 심벌 해치 캐릭터
  • 응용형 응용형 심벌 해치 캐릭터 확장형 확장형 심벌 해치 캐릭터

서울시 심벌 해치 형태

· 한국 해치상의 특징을 바탕으로 친근하면서도 돈후함을 살린 디자인 · 조화와 화합의 전통 태극문양을 모티브로 한 나선문양 활용

서울시 심벌 해치 특징

누구보다도 서울을 아끼고 사랑하는 해치는 곧고 바른성격과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으며 정이 많아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감수성이 풍부하고 창조적인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심벌 해치 컬러값

  • 심벌 해치 컬러값01
  • 심벌 해치 컬러값02
  • 심벌 해치 컬러값03
  • 심벌 해치 컬러값04

서울시 심벌 해치 캐릭터 의미

서울의 상징 '해치' 캐릭터는 서울의 600년 문화역사와 함께한 상상의 동물 '해치'를 형상화한것으로서정의와 안전을 지켜주고 꿈과 희망, 행복을 가져다 주는 해치의 전통적 의미와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의 비전을 전달하는 새로운 상징으로 탄생되었다. 인정이 두텁고 후한 '돈후함'과 익살스러우면서도 '해학성'을 겸비한 존재로 모나지 않은 동글동글한 얼굴, 맑은 눈, 후덕하게 큰 코, 밝고 편안한 미소, 귀여운 덧니를 지녔다. 이마 중앙에 위치한 나선형 눈썹이 가장 큰 특징인데 조화와 화합의 태극 문양을 모티브로 한 이 나선형 문양은 목에 달린 구슬과 허리에도 활용됨으로써 통일감을 준다. 나선형 눈썹 사이 뿔은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해치의 신비한 능력을 나타내며 날개와 방울, 여러 개로 나뉘어진 발가락 등은 해치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표현된 것이다.

서울시 심벌 해치 캐릭터 선정과정

해치 캐릭터는 서울시민 여론조사 결과 해치에게 어울리는 색 중 하나인 황금색을 토대로 캐릭터의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 형성에 용이한 은행노란색과 꽃담황토색을 사용하였다. 노란색은 한국 전통색인 오방색 중 중앙을 상징하는 색으로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상징하는 캐릭터에 어울린다. 또한 직관, 포용, 풍요의색으로서 뛰어난 분별력과 밝고 따뜻하며 인자한 성격, 꿈을 이루어 주고 복을 주는 해치의 능력을 표현하며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꽃담황토색과 고궁갈색은 조선시대부터 민가, 길가, 궁궐 등 도시곳곳에서 우리의 삶과 함께했던 해치의 역사성을 표현한다. 꽃담황토색은 주조색인 황색에 조화로움과 다채로움을 더하며, 고궁갈색의 외곽선은 해치 캐릭터를 명확하면서도 부드럽게 보이게 한다.

서울시 심벌 해치 캐릭터 활용계획

앞으로 서울을 상징하는 아이콘 '해치'를 글로벌마케팅 아이템으로 일관성있게 활용하여, 싱가포르의 머라이언, 베를린의 곰처럼 '서울'하면 떠오르는 상징으로 전 세계인에게 각인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서울특별시 상징물조례」일부개정조례가 공포·시행(2009.7.30)됨에 따라 기존 캐릭터 ''왕범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