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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o Paulo

등록일 : 2019-10-17 14:17:04

  • 국 가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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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파울로

  • 도시브랜드
    • CIDADE DE SAO PAULO(city of san paulo) : 도시휘장

      CIDADE DE SAO PAULO(city of san paulo) : 도시휘장

    • Sao Paulo : viva tudo isso(experience it all)

      Sao Paulo : viva tudo isso(experience it all)

    • 도시전경

      도시전경

    • 도시브랜드 활용 이미지

      도시브랜드 활용 이미지

    • 도시브랜드 활용 이미지

      도시브랜드 활용 이미지

    브라질의 행정수도는 브라질리아이지만 최대 도시는 상파울루다. 상파울루는 브라질뿐 아니라 남미를 통틀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리우데자네이루 남서쪽 약 500km 지점, 해발고도 약 800m의 고원지대에 있으며, 부근의 20여 개 위성도시를 포함하여 인구 1천만이 넘는 메가시티이다. 상파울루 지역은 커피의 주요 생산지이다. 커피 생산지로 발전하기 시작하여, 거래 중심지로 성장하여 오늘날 브라질 최대의 도시가 되었고, 또한 일찍이 산업이 발전하여 브라질에서 가장 경제력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상파울루가 속한 주는 브라질 최대의 인구 밀집 지역이자 경제의 중심지가 되었다.

     

    상파울루라는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제자 바울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1554년 포르투갈 출신 예수회 선교사가 정착한 것이 도시 역사의 시초다. 상파울루는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리우데자네이루에 가려 있었지만 이후 이민자가 몰리면서 세계적 도시로 성장했다.

     

    문화를 즐기고 사랑하는 도시인 상파울루에는 아프로 브라질 박물관(Museu Afro-Brasil)과 상파울루 교향악단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 기관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럭셔리 부티크와 세계적인 고급 레스토랑 및 활기찬 나이트 라이프도 상파울루의 빠지지 않는 매력으로 자리 잡았다. 상파울루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인종, 민족과 문화가 함께 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 어디어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배경으로 함께 어울려서 사는 사람들로 인해서 차가운 비즈니스 도시에서 다양한 색깔과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로 가능하게 되었다. 

     

    상파울루는 남미지역 특유의 자유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경제적 풍요로부터 오는 넉넉함과 여유로움은 도시의 생활 전반에 녹아있다. 최고의 삶과 최저의 삶이 자유롭게 상파울루라는 하나의 도시에 공존하고, 이민사회부터 다양하게 형성된 생활양식들이 조화롭게 나타나는 문화도시로서의 특징이 있다.  

     

    상파울루가 도시브랜딩의 도입을 검토하게 된 계기는 여타의 세계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월드컵과 올림픽을 계기로 국제적인 도시로의 부각되기 위해서 시작되었다. 2013년에 도시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을 발표하였다. 상파울루의 도시브랜드 로고는 상파울루가 가진 다양한 문화와 사람, 그리고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형성된 교통망을 표현하여 브라질을 넘어 남미의 중심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상파울루의 대담하고, 화려하고, 축제적인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4개의 기둥은 '예상치 못한 색다른 도시 경험', '상파울로에서의 현재 생활의 만족과 즐거운', '다름의 존중', '사람들의 연결과 통합'을 의미한다. 

     

    'Viva Tudo Isso'라는 슬로건은 '모든 것을 경험하라(experience it all)' 의미로서 상파울루에서 일어나는 독특하고 놀라운 경험의 다양성과 다수를 강조한다. 이러한 도시브랜딩의 주된 목적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도시의 다양한 문화와 인종들이 화합하고, 서로간의 신뢰를 통해서 도시를 성장시켜 가는 목적에서도 활용되고자 하였다. 또한 도시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도시 자체를 포용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도시 브랜드를 채택하도록 장려 하였다. 

     

    2014년에 지구상의 모든 시선은 브라질에 집중 되었다. 상파울루는 브라질의 관문이자 오프닝을 포함하여 6개의 월드컵 게임을 개최하면서 거대하고, 다양한 관광 가능성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에 도시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사람들의 상상 속의 상파울로의 새로운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한 노력에 중심에 도시브랜딩 활동이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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